당선되면 충주 등 북부권 발전 정책 역점 추진도청 근조화환에는 "시민이 한 것으로 안다"11일 오제세 전 의원이 충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충북도 안에서도 균형발전에 문제가 있다며 충북도지사에 당선되면 충주 등 북부권 개발에 역점을 두고 도정을 운영하겠다고 밝히고 있다.2022.4.11/ⓒ 뉴스1관련 키워드충북도지사선거오제세의원충주균형발전북부권발전윤원진 기자 충주 수달 서식 흔적 2402곳 확인…최대 117마리 서식 추정음성군, 음성천 복개구간 주민 친화형 공간으로 재정비관련 기사충북지사 본선 대진표 사실상 완성…노영민·김영환 격돌(종합)충북지사 본선 대진표 사실상 완성…노영민·김영환 격돌국힘 11개 지역 경선 후보 발표…경기지사 김은혜·유승민 '2파전'충북지사 후보군 저마다 '경제 성장'…방식은 차이박경국 예비후보 "현역 의원, 충북지사 경선 부당 개입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