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민 "충주에 혁신도시급 공공기관 이전"송기섭 "중부내륙선철 복선화로 충주 성장"왼쪽부터 노영민·송기섭 민주당 예비후보. @ 윤원진 기자관련 키워드충북지사민주당노영민송기섭충주지방선거윤원진 기자 충주경찰서, 건국대 유학생 400명 대상 범죄예방 교육진해발 '벚꽃길' 제주 지나 강릉까지…전국 '분홍 물결' 시작(종합)관련 기사'지선 D-70' 정청래, 충북 충주서 최고위…민심 다지기민주당 충북지사 예비후보 토론회…'행정통합' 입장차여야 충북지사 경선 절차 내주 돌입… 내달 중순 본선 대진표 확정진흙탕 싸움에 공천 파동…충북 여야 도지사 경선 앞두고 '자중지란'민주당 충북지사 예비후보들 지역 균형발전 해법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