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로 중 2차로 개방…"이용객 불편 해소 차원"비상대피시설 등 추가 보강 후 10월 말 완전 개통16일 미호천 제방 유실로 침수된 충북 청주시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에서 군과 소방당국이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2023.7.1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오송참사오송지하차도재개통김용빈 기자 충북신용보증재단 지역경제 활성화 공로 행안부 장관 표창한솔아이원스, 청주 오창에 반도체 부품 생산 공장 신설…1560억 투자관련 기사'사면초가' 김영환 충북지사 돌파구 찾기가 만만치 않다[오송참사 1년]②살아남은 이들 "지자체에서 해준 것 뭐가 있나"오송참사 유족 등 "진상규명·책임자 처벌 1주기로 기억할 것"6월 재개통 오송 궁평2지하차도…어떻게 달라졌나'오송참사' 청주 궁평2지하차도 폐쇄 11개월 만에 6월 재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