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억원 돈거래 공수처 고발·인평원 고가 매입·오송참사 책임론까지'명태균 게이트 공천 개입 의혹' 연루 의심도…내년 재선 가도 '흔들'김영환 충북지사 (자료사진) /뉴스1관련 키워드충북김영환 도지사오송참사공천 개입공수처인평원관련 기사전통시장 찾고 교통봉사…충북지사 출마 예정자들 설 민심 속으로절대강자 없는 충북지사 선거…40% 부동층 최대 변수[지방선거 누가 뛰나]청주시장 여야 주자들 공식 부상…현직 등판 주목돈봉투 의혹 김영환 지사 "경찰 수사는 불법, 목적은 나의 불출마""오송참사 불기소 충북지사 재검토해야"…대전고검 국감서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