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차량진입 차단시설 설치 등 마무리 단계 폐쇄된 오송~옥산 구간 통행 차량 불편 해소지난해 7월17일 오전 미호천 제방 유실로 침수된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에서 군 장병과 구조대원들이 실종자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3.7.1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충북도오송참사장인수 기자 "공개 사과하라" vs "사실무근"…보은군의원 '갑질' 공방 격화'감 고을' 영동군서 가로수길 감 따기…가을철 이색 볼거리관련 기사오송참사 추모 공간 충북안전체험관에 조성[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2일, 목)충북도 국감, 전현직 지사 '재정 운용·인사 문제' 집중 추궁충북도 20일 국감…재정 방만 운용·뇌물 보좌관 논란 등 쟁점오송참사 유가족 "공소청은 김영환 전 충북지사 기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