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차량진입 차단시설 설치 등 마무리 단계 폐쇄된 오송~옥산 구간 통행 차량 불편 해소지난해 7월17일 오전 미호천 제방 유실로 침수된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에서 군 장병과 구조대원들이 실종자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3.7.1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충북도오송참사장인수 기자 '안전한 먹거리 제공' 충북도 학교 급식 1010억 지원지자체 '현금 지원' 경쟁, 1인 최대 60만원…선거 목전 선심성 논란관련 기사'오송참사 제방 부실 관리' 행복청·금강청 공무원들 혐의 부인[지방선거 누가 뛰나]청주시장 여야 주자들 공식 부상…현직 등판 주목[지방선거 누가 뛰나]충북지사 '사법 리스크' 변수…후보 난립 구도'공판 준비만 8개월' 이범석 청주시장 재판 2월24일 시작"연대의 힘을 얻고 오겠다"…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전국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