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대형병원 응급실 일부 운영 중단…시민 불안감 확산

건국대충주병원·세종충남대병원 야간 응급실 문닫아
전문의 떠나 진료할 의사 없어…군의관 배치하기도

본문 이미지 - 응급실 자료사진. 2024.9.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응급실 자료사진. 2024.9.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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