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충주병원·세종충남대병원 야간 응급실 문닫아전문의 떠나 진료할 의사 없어…군의관 배치하기도응급실 자료사진. 2024.9.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충북대병원세종충남대병원건국대충주병원응급실관련 기사응급실 의사들 “추석연휴 정말 힘들었다…더 버틸 수 없어”충북대병원 "내달부터 주 1회 야간 응급실 진료 제한 검토"'최후의 보루' 권역응급센터까지 위기…'나홀로 당직' 응급실 중 60%당직의 혼자 일하는 응급실에 군의관·공보의 파견, 현장불만 속출응급실 차질 총 5곳…모니터링 의료기관 25곳으로 늘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