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명예 지키기 위했던 것" 입장문 15일 김낙우 충북 충주시의회 의장이 입장문을 내 "의회 명예와 지방자치 역사에 오명이 될 만한 일은 없어야 했다"며 최근 의장 선거에서 불거진 해당 행위 논란에 대해 설명했다. 사진은 충주시의회.(자료사진)2024.7.15/뉴스1관련 키워드해당행위마침표오명명예여민동락윤원진 기자 충주 주덕우체국 직원들, 심폐소생술로 쓰러진 60대 고객 구해충주시, 민선 9기 데이터 기반 건강도시 정책 방향 밝혀관련 기사'해당인가, 용기인가' 충주시의회 의장 선거 후폭풍국민의힘 충북도당 '경선 불복' 김낙우 충주시의장 제명 의결'시민 폭발 직전까지 간 충주' 정치권 자성 목소리 높아져'의회 정상화 결단' 충주시의회 후반기 의장 김낙우 의원 선출고교생 집단성폭행 사건 '충주는 진행형'…밀양 여파로 항소심 주목충주시의회 후반기 의장 후보로 국민의힘 강명철 의원 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