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충북도당 의장 제명 결정에 시민 반발지역정계 "이참에 당협 자체 재정비해야" 지적도 국민의힘 충북도당이 김낙우 충주시의회 의장이 당내 후반기 의장 경선에 불복하고 의장 선거에 나가 당선됐다는 이유로 제명을 결정해 후폭풍이 일고 있다. 사진은 충주시의회.(자료사진)2024.7.14/뉴스1관련 키워드해당행위용기도덕성논란제명의회정상화윤원진 기자 충주 주덕우체국 직원들, 심폐소생술로 쓰러진 60대 고객 구해충주시, 민선 9기 데이터 기반 건강도시 정책 방향 밝혀관련 기사국민의힘 충북도당 '경선 불복' 김낙우 충주시의장 제명 의결'시민 폭발 직전까지 간 충주' 정치권 자성 목소리 높아져'의회 정상화 결단' 충주시의회 후반기 의장 김낙우 의원 선출고교생 집단성폭행 사건 '충주는 진행형'…밀양 여파로 항소심 주목충주시의회 후반기 의장 후보로 국민의힘 강명철 의원 선출투표권 논란 이어질까?…충주시의회 후반기 의장 선출 놓고 '내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