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소속 시의원 27일 투표 강행연기 요청한 박해수 의장 강하게 반발 충북 충주시의회 다수당인 국민의힘 시의원들이 후반기 의장 선출을 놓고 내홍을 겪고 있다.(자료사진)2024.6.26/뉴스1관련 키워드후반기의장투표참정권이통장협의회정치력윤원진 기자 충주 주덕우체국 직원들, 심폐소생술로 쓰러진 60대 고객 구해충주시, 민선 9기 데이터 기반 건강도시 정책 방향 밝혀관련 기사충주시의회 후반기 의장 선출 결국 투표로…도덕성 논란 불거져충주시의회 후반기 의장 자격은 '정치력과 균형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