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위의장과 예결위원장 이어 22대 국회 역할 기대지역 정계 "상식과 합리의 정치 여소야대 극복 도움"6월 임기를 시작하는 22대 국회의 등원 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지도부와 상임위 구성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7월 초당적정치개혁 의원모임에 참석한 이종배 의원./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종배4선원내대표중도합리역량윤원진 기자 '포인트로 지역정착 유도'…교통대 지역혁신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충주시 '기업맞춤형 이동 특허 상담실' 운영…50개 업체 참여관련 기사野 이종배 "김승원, 법무장관 자격 없어…용혜인 의원직 사퇴해야"장동혁표 '당협 직선제' 오늘 최고위 분수령…원내 반발 속 유보 가능성시한 넘기는 장동혁표 '당원 직선제'…명분 쌓았지만 내홍 빌미도野중진들 "현 상태로 총선 승리 어려워…장동혁과 정례 간담회 요구"국힘, 윤리위 재가동 '징계 정국' 본격화…당내 반발에 후폭풍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