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규상 8월 말까지 당협위원장 선출…이날 최고위 '디데이'張 '당원 중심' 노선 선명성 챙겼지만…갈등 키웠단 비판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소노캄 고양에서 열린 '2026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8.27 ⓒ 뉴스1 황기선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제주시 한림읍을 찾아 실종신고 허위 종결 사건 피해자 장 모씨의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숲 현장을 살펴본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8.28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장동혁홍유진 기자 서영교 "오세훈, 징역형 선고돼야"…국힘 "법사위원장이 재판 개입" 반발정점식 "월세화가 '1인 가구' 탓?…책임 피하려는 교묘한 궤변"관련 기사직무유기에 탄핵사유까지 언급…李대통령, 중수청 국무회의 참석 '정면 돌파'장동혁에 뒤진 김민석 지지율…與 "일희일비 안 해, 실언 등 영향"민주, '李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로 장동혁 고발국민연금 182조 증발…野 "특검·탄핵 사유" vs 與 "누적수익률 세계 최고"'운명의 날' 다가온 오세훈 2심…與 '선거 부담' 野 '보고 결정' 셈법 복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