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곽도로변 감 따기 속출기동순찰대 취약지 순찰…"감따기 행사 후 조기 수확"충북 영동군이 관리자가 따로 없는 인적 뜸한 외곽도로변 곳곳에 감 수확 금지 내용을 담은 현수막을 내걸었다. /뉴스1충북 영동군 영동읍내 감나무 가로수. (영동군 제공) /뉴스1 관련 키워드영동군감나무가로수장인수 기자 주황빛 감 풍성했던 영동 가로수, 올해는 '텅텅'…이상 기후 직격[오늘의 날씨] 세종·충북(10일, 토)…맑음, 낮 최고 25~26도관련 기사주황빛 감 풍성했던 영동 가로수, 올해는 '텅텅'…이상 기후 직격"사람들이 오염된 열매 먹을까봐" 가로수에 제초제 뿌린 60대[풍경] '감 고을' 충북 영동군 곶감 만들기 한창익어가는 가을…'감 고을' 영동군 이색 감따기 행사'감 고을' 영동의 특별한 가을 정취…가로수 감 따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