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49명→150명, 카이스트 50명, 치대 70명 등건국대글로컬 관련해선 "충북의료에 기여했나 답해야"…즉답 피해김영환 충북지사가 17일 도청 기자실에서 의과대학 정원 증원 요구와 관련한 설명을 하고 있다. (충북도 제공)관련 키워드의대정원충북김용빈 기자 충북도, FTA 피해 염소 농가 84곳에 6.5억 직불금 지급충북도의회 정례회 개회…행감·내년 예산안 심사 돌입관련 기사산림치유 새 지평…3회 세계산림치유포럼 충북서 개막[국감현장] 충북대병원 빚 2400억…교육공간·진료 역량 총체적 난국이만희 "지역의사 현장 나오는 건 2033년…당장 공백도 메워야"[오늘의 주요일정] 세종·충북(4일, 금)[李정부 1년] 의사 늘리고 1조 투입 '지역·필수·공공' 의료 복원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