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충북지사 "도내 의대정원 221명 증원 요구"

충북대 49명→150명, 카이스트 50명, 치대 70명 등
건국대글로컬 관련해선 "충북의료에 기여했나 답해야"…즉답 피해

본문 이미지 - 김영환 충북지사가 17일 도청 기자실에서 의과대학 정원 증원 요구와 관련한 설명을 하고 있다. (충북도 제공)
김영환 충북지사가 17일 도청 기자실에서 의과대학 정원 증원 요구와 관련한 설명을 하고 있다. (충북도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