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협의회‧시민대책위, 충북도·청주시 규탄 기자회견기자회견 후 청주시장 면담 요청오송참사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위원회는 4일 청주시청 임시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오송 지하차도 참사 희생자 시민분향소를 기습 철거한 충북지사와 청주시장은 유족과 시민 앞에서 공개 사과해야 한다"고 촉구했다./뉴스1오송참사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위원회가 4일 청주시장과 면담을 요구하며 청사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오송참사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위원회가 청주시 부시장 등과 면담을 진행하고 있다.관련 키워드오송참사분향소철거김용빈 기자 충북도 정원박람회, 영동 용두공원 일원서 개막이기고도 못 받은 소송비용…충북도, 관리체계 정비관련 기사'오송참사 분향소 철거 반발' 청주시청 무단 진입 2명 벌금 500만원'오송참사 분향소 기습 철거' 항의 농성 민주노총 관계자 벌금형[오송참사 2년]'처벌'과 '대책' 지지부진…빛바랜 약속들김영환 충북지사 "오송참사 추모비 설치 유가족 의견 수렴"(종합)오송참사 분향소 철거에 출입문 부순 단체 관계자 선고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