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인 이익을 위한 범행과 구분"…벌금 500만원 선고유예자료사진. /뉴스1관련 키워드오송참사선고분향소청주시관련 기사'오송참사 분향소 철거 반발' 청주시청 무단 진입 2명 벌금 500만원전통시장 찾고 교통봉사…충북지사 출마 예정자들 설 민심 속으로'오송참사 분향소 기습 철거' 항의 농성 민주노총 관계자 벌금형'오송 참사' 중대시민재해 '1호 기소'…국내 첫 처벌 사례 될까'오송참사 부실대응' 청주시 공무원 "할 일 다했다" 혐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