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이스라엘대사관 등 봉사자 수백여명 '구슬땀'셀트리온 3억·신영대농개발 1억 등 성금·물품 쇄도주한 이스라엘대사관 직원들이 19일 수해를 입은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을 방문해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청주시 제공).2023.7.19/뉴스1정동희 ㈜신영대농개발 대표(왼쪽)가 19일 청주시청 임시청사에서 이범석 청주시장에게 수해복구 성금 1억원을 전달하고 있다.(청주시 제공).2023.7.19/뉴스1관련 키워드청주수해침수자원봉사성금박재원 기자 청주 추석 4인가족 장보기 비용 39만1532원…작년보다 0.96% 상승청주시, 13개 읍면 택시 복합 할증요금 28일부터 해제관련 기사보은·옥천·단양 국지성 폭우 대응 미지수…방재성능 목표 '미설정''오송참사' 제방 부실 공사 책임자들 1심 불복 항소오송참사 '부실제방' 책임자들 유죄…참사 3년 만에 단죄폭우 끝에 폭염 덮친 충청권…"수해 복구는커녕" 타들어가는 농심(종합)"질척한 밭 서있기도 힘들어"…수해복구 막막한 청주 강내면 주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