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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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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ㆍ충북
[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31일, 월)

[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31일, 월)

◇충북도-신용한 충북지사11:00 행정수도 특별법 결의대회(국회)14:00 국회의원 초청 예산정책간담회(국회)18:00 충북도민회 중앙회 만찬(서울)-이동옥 행정부지사14:00 국회의원 초청 예산정책간담회(국회)-이복원 경제부지사14:00 국회의원 초청 예산정책간담회(국회)◇충북도교육청-윤건영 교육감09:00 주간정책회의(204호 회의실)09:30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교직원 제자사랑 장학금·나눔리더 인증패 전달식(교육감실)16:00 전국상업경진대
[오늘의 날씨] 충북·세종(31일, 월)…최대 150㎜ 비 소식

[오늘의 날씨] 충북·세종(31일, 월)…최대 150㎜ 비 소식

31일 충북은 흐린 날씨 속에 도내 전역에 비 소식이 있다.오전 도내 11개 시군을 시작으로 오후까지 예상 강수량 50~150㎜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아침 최저기온은 제천·음성·진천 21도, 충주·영동 22도, 청주 23도 등 21~23도로 전날과 비슷할 전망이다. 낮 최고기온은 영동 29도, 청주 26도 등 24~29도로 전날보다 2~3도가량 낮아질 것으로 예측됐다.세종특별자치시도 이날 소나기 소식이 있고 예상 강수량은 80~150㎜이다
이장섭 청주시장 취임 첫 국외 출장…꽝닌시 경제·도시개발 협약

이장섭 청주시장 취임 첫 국외 출장…꽝닌시 경제·도시개발 협약

이장섭 충북 청주시장이 첫 국외 공무 출장에서 베트남 '꽝닌시'와 경제 등 다양한 분야를 교류하기로 했다.이 시장은 29일 베트남 관광·물류·첨단산업 도시로 떠오르는 꽝닌시의 레 반 아인 인민위원회 부위원장과 협약식을 했다.이날 협약으로 두 도시는 경제·관광·문화·도시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하고, 서로의 강점과 자원을 활용한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레 반 아인 부위원장은 "두 도시가 보유한 다양한 자원과 강점을 바탕으로
청주시, 흥덕·서원·청원구 전통시장 '야시장' 마련

청주시, 흥덕·서원·청원구 전통시장 '야시장' 마련

충북 청주시는 흥덕·서원·청원구 지역 전통시장에서 야시장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첫 일정으로 28~29일 오후 5시부터 흥덕구 복대가경시장에서 대형 취식 공간을 마련하고 추억의 게임을 진행한다. 야시장은 11월 6~7일에도 열린다.서원구 청주두꺼비시장은 9월 18~19일과 10월 16~17일 두꺼비 캐릭터를 활용한 야간 사진 촬영과 경품 제공 이벤트를 한다.청원구 밤고개자연시장에서는 11월 6~7일과 13~14일 야시장을 열고 삼겹살 행사,
청주시 목련공원 화장로 교체 10월 마무리…시운전 후 가동

청주시 목련공원 화장로 교체 10월 마무리…시운전 후 가동

충북 청주시는 화장 수요에 대비해 추진한 상당구 목련공원(공공장사시설) 화장로 교체 사업을 10월 마무리한다고 28일 밝혔다.시는 화장 수요 증가로 지난 6월 국비 6억 7000만 원 등 9억 5800만 원을 들여 화장로 2기를 고효율 설비로 교체하고 있다. 화장로 내부 연료와 공기량·압력을 적정하게 유지해 연소 시간을 기존 60분에서 50분으로 단축할 수 있고, 연료 소모량도 30% 줄어든다.목련공원 용지에 1400㎡ 규모로 추진한 전국 첫
청주시 '외평~북이, 초평~북이' 국도·국지도 예비타당성 통과

청주시 '외평~북이, 초평~북이' 국도·국지도 예비타당성 통과

충북 청주시는 기획예산처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6~2030년) 일괄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청주 외평~북이 건설사업 △진천 초평~청주 북이 건설사업이 통과됐다고 28일 밝혔다.지난 26일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통과한 이 2개 노선은 8.6㎞, 사업비는 2259억 원 규모다.이 중 청주 청원구 외평동과 북이면을 잇는 5.9㎞ 구간은 국가지원지방도(96호선)로, 진천군 초평면과 청원구 북이면을 연결하는 2.7㎞ 구간은 일반국도(34호선)
청주시 '공무직' 채용 경쟁률, 공무원보다 2년 연속 높은 이유는

청주시 '공무직' 채용 경쟁률, 공무원보다 2년 연속 높은 이유는

책임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고 급여까지 뒤받쳐주는 '공무직'이 지방공무원보다 오히려 인가가 높아지고 있다.27일 충북 청주시에 따르면 지난 14~21일 이뤄진 2027년도 공무직 공개경쟁 채용 응시원서 접수 결과 11개 직종 28명 모집에 903명이 지원해 평균 3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지난해 진행한 2026년도 공무직 공개 채용 원서 접수에서도 32명 모집에 924명이 몰리면서 경쟁률 28.9대 1을 보였다.반면 공무원 임용 경쟁률은
청주시의회 "후기리 소각장 패소 대응책 마련 촉구" 건의문 채택

청주시의회 "후기리 소각장 패소 대응책 마련 촉구" 건의문 채택

충북 청주시의회가 오창읍 후기리 소각장 소송 패소와 관련한 대응책을 요구하는 건의문을 마련했다.시의회는 27일 열린 임시회(105회) 1차 본회의에서 송병원 의원이 대표 발의한 '청주 오창읍 후기리 소각장 문제의 합리적 해결 및 청주시민 건강권·환경권 보호 촉구 건의문'을 채택했다.시의회는 건의문에서 "확정 판결에 따른 후기리 소각장 후속 행정절차 과정에서 환경·입지 여건을 면밀히 검토하고 시민 건강권·환경권 보호대책을 마련하라"며 "2015년
충북농축협발전협의회, 경남 수해 복구 성금 1000만원 전달

충북농축협발전협의회, 경남 수해 복구 성금 1000만원 전달

충북농축협발전협의회는 27일 농협 경남본부에 집중호우 피해를 본 경남 지역 농업인과 농·축협에 사용해 달라며 복구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이명섭 의장(금왕농협 조합장)은 "피해 농가의 조속한 일상 회복과 영농 재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경남 지역은 지난 15~18일 이어진 집중호우로 공공·사유시설에서 3575건의 피해가 발생했다.
오창 주민 "후기리 소각장 기본권 침해"…대법판결 재판소원 준비

오창 주민 "후기리 소각장 기본권 침해"…대법판결 재판소원 준비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후기리 소각시설 건립에 반대하는 주민들이 대법 판결에 대한 헌법소원을 청구하는 '재판소원'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26일 '오창 후기리 소각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주민들이 소각장 반대 온라인 서명 운동을 시작으로 대법 판결에 대한 헌법소원을 준비한다.앞서 대법원은 지난 13일 후기리 소각시설 사업 시행자가 청주시를 상대로 낸 '도시관리계획 결정 입안제안 거부처분 취소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승소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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