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기 머금은 농지 복구는 엄두도 못내…다음 주 비 예보에 걱정만집중호우로 침수된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의 한 비닐하우스. ⓒ 뉴스1 장예린 기자9일 오전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수석천이 범람해 인근 논밭과 비닐하우스 등이 침수돼 있다. 지난 밤사이 충북 전역에 200㎜ 안팎의 장맛비가 쏟아졌고 이날 최대 200㎜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2026.7.9 ⓒ 뉴스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충북장마집중호우침수수해복구김용빈 기자 청남대 '나라사랑 체험교육' 개인도 참여…오픈형 프로그램 시범운영이광희 '성평등가족부·국회 상임위' 세종 동시 이전 법안 발의관련 기사제주 장마 끝났다…수도권·남부도 26~27일 종료 전망밤부터 장마전선 다시 활성화…내일 수도권 출근길 시간당 최대 80㎜ 폭우폭염에 취약한 '농촌 노인'…'물·휴식' 농작업 온열질환 대비 철저히'최대 300㎜ 폭우' 예보에 정부·지자체 '비상 체제' 돌입(종합)내일 '중부 200㎜' 이상 호우…늦은 장마, 끝은 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