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기 머금은 농지 복구는 엄두도 못내…다음 주 비 예보에 걱정만집중호우로 침수된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의 한 비닐하우스. ⓒ 뉴스1 장예린 기자9일 오전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수석천이 범람해 인근 논밭과 비닐하우스 등이 침수돼 있다. 지난 밤사이 충북 전역에 200㎜ 안팎의 장맛비가 쏟아졌고 이날 최대 200㎜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2026.7.9 ⓒ 뉴스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충북장마집중호우침수수해복구김용빈 기자 폭우 끝에 폭염 덮친 충청권…"수해 복구는커녕" 타들어가는 농심(종합)전국 곳곳 열대야 '잠 못 이룬 밤'…낮엔 대부분 폭염특보, 최고 37도관련 기사폭우 끝에 폭염 덮친 충청권…"수해 복구는커녕" 타들어가는 농심(종합)무심천변 그라운드 골프장 부유물 가득…"조성 때부터 예견된 일"정부, 대전·세종 등 호우 피해 6개 시·도에 재난특교세 21억 긴급 지원비 오면 '물폭탄' 그치면 '한증막'…두 공기 충돌이 만든 극단적 장마'200㎜ 물폭탄' 전국 강타…1명 실종, 207명 산사태 대피(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