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소장 1년 6개월…업체 팀장 등 금고형~징역형시공사·감리업체 벌금 각 1억2000만원·7000만원오송참사 임시제방.(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청주지법오송참사임시제방현장소장임양규 기자 남청주IC 진입하던 레미콘 차량 가드레일 뚫고 추락…60대 숨져충북경찰, 개천절 이륜차 폭주행위 특별단속…76건 적발관련 기사'오송참사' 제방 부실 공사 책임자들 1심 불복 항소'오송참사' 미호강 제방 공사 책임자들 최고 징역5년 구형'오송참사 제방 부실 관리' 행복청·금강청 공무원들 혐의 부인오송참사 유족, 국가·지자체 상대 174억 손배소 제기'수감 중 사망' 오송참사 감리단장 어떤 혐의 받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