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 863명, 충주 6420명 대피…주요 하천 홍수경보 '비상'사흘간 390㎜ 물폭탄…내일까지 최대 200㎜ 예보사흘째 폭우가 쏟아지면서 충북 괴산군 칠성면 사은리 괴산댐(칠성댐)에 물이 넘치는 월류가 발생해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다. 사진은 15일 방류중인 충북 괴산댐.(한국수력원자력 실시간 화면 캡처)2023.7.15/뉴스114일 오후 11시4분쯤 청주시 충북 청주시 서원구 현도면 소재 매포터널 부근에서 경부선 무궁화호가 선로로 유입된 토사로 인해 탈선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청주서부소방서 제공).2023.07.15./뉴스115일 충북 충주에 3일째 집중호우가 내리며 지현동 630번지 일원 주택가 경사지 토사가 유실됐다.(충주시 제공)2023.7.15/뉴스1관련 키워드호우장마물폭탄충북김용빈 기자 운영 부실, 정치적 이용 논란…충북도 '일하는 밥퍼' 행감서 뭇매충북도, 내달 8일까지 어린이 독감 집중 접종 기간 운영관련 기사20년 새 200㎞ 북상한 비구름…한반도 늦여름 '폭우·폭염' 동시에 덮친다가을장마·24호태풍 겹쳐 日관동 물폭탄…수도권 곳곳 대피령밤새 시간당 최대 70㎜ '물폭탄'…내일까지 250㎜ 더 온다서울 도로 누빈 AI 순찰…상반기 '포트홀' 212건 탐지비 오면 '물폭탄' 그치면 '한증막'…두 공기 충돌이 만든 극단적 장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