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영상탐지시스템 첫 운영…버스·택시 신고 공백 보완올해 포트홀 464건 접수…92.7% 24시간 내 응급복구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충남 지역에 호우경보가 발효된 18일 서울 시내 도로에 퍼붓는 물 폭탄으로 움푹 파인 포트홀이 보이고 있다. 2024.7.18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설공단성루시한지명 기자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난곡·서부선 등 도시철도 조속히 추진해야"양천구, 의류봉제업체 작업환경 개선…업체당 최대 720만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