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주 "시가 약속 안 지켜"…시 "사용료 납부하는 민간사업"24일 충북 충주 탄금호 유람선 사업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사진은 김정욱 코리아크루즈 대표.2023.4.24/뉴스1관련 키워드충주탄금호유람선운항기간코리아크루즈감사청구윤원진 기자 충주 주덕우체국 직원들, 심폐소생술로 쓰러진 60대 고객 구해충주시, 민선 9기 데이터 기반 건강도시 정책 방향 밝혀관련 기사관광지 할인 쏜다… 도로공사 충북본부 '할인 pass' 확대숙박비·체험비 제공 '충주로 오소' 참가자 8월부터 10팀으로 확대충주체험관광센터, 관광할인 '나이스 투밋 충~주' 운영고속도로 휴게소 고객 충북 관광명소 할인 9→14곳'시간만 끌다가' 충주 탄금호 친환경 유람선 업체 파산 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