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시가 약속 안 지켜", 시 "민간 업체 제약 많아"3일 김정욱 코리아크루즈㈜ 대표가 충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충주시가 항로 확장 약속을 지키지 않아 파산 지경에 이르렀다며 충주시에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2023.4.3/뉴스1관련 키워드충주탄금호친환경유람선코리아크루즈항로수심조정윤원진 기자 충주 주덕우체국 직원들, 심폐소생술로 쓰러진 60대 고객 구해충주시, 민선 9기 데이터 기반 건강도시 정책 방향 밝혀관련 기사'무동력 스포츠와 캠핑' 충주서 국내 처음 시투써밋 대회 열려충주시 '공공기관 2차 이전' 등 총선 공약 반영 제안'숯가마공장서 수변정원으로' 충주 금가 달숯정원 준공충주 탄금호 유람선 사업 논란 '계속'…사업주, 손해배상 청구 검토반려동물과 함께 바비큐…충주 '중앙탑공원' 놀러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