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 6박7일,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 2일 충북 충주시가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오소(O-SO)충주' 참가자를 8월부터 10팀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포스터.(충주시 제공)2023.8.2/뉴스1관련 키워드오소충주체류형관광숙박비체험비제공SNS활동활옥동굴윤원진 기자 충주 주덕우체국 직원들, 심폐소생술로 쓰러진 60대 고객 구해충주시, 민선 9기 데이터 기반 건강도시 정책 방향 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