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역 노동·농민·교육·시민사회·진보정당은 29일 충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31일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총파업을 지지한다고 밝히고 있다./뉴스1관련 키워드충북교육연대총파업학교비정규직이성기 기자 진천군 "고춧대 등 영농부산물 태우지 말고 파쇄하세요"증평군, 여성농업인 바우처 신청 다음 달 20일까지 접수관련 기사급식·돌봄 노동자-교육당국, 임금 놓고 16일부터 집중교섭급식·돌봄 노동자-교육당국 교섭 재개…신학기 파업 향방은학교 비정규직 다시 총파업…경기·충남 등 급식·돌봄 차질학교 비정규직 4~5일 총파업…경기·충남 등 급식·돌봄 차질학교 급식·돌봄 내달 4~5일 또 멈춘다…협상 결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