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고춧대 등 영농부산물 태우지 말고 파쇄하세요"
충북 진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이 사업은 영농부산물(옥수수대, 고춧대, 깻대 등)을 파쇄해 퇴비로 활용하는 사업이다.농업 분야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저감, 산불 예방, 병해충 발생 저감을 위해 추진한다.파쇄 작업 신청 기간은 2월 6일까지이며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지원 대상은 지역 거주 농업인으로 △산림 연접지 100m 이내 취약농가(고령농, 장애농·여성농) △소규모 농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