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중순 교섭 재개…타결 불발 시 신학기 총파업청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빵과 과일, 주스 등 대체식을 먹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재규 기자관련 키워드연대회의급식교육부장성희 기자 민주, '소방 설화' 추미애·부승찬에 경고 조치…"무거운 성찰 촉구"김민석 "초광역특구법 정기국회 최우선 처리…경찰 수사 역량 끌어올려야"관련 기사교육부-학교비정규직 3번째 단체협약…병가·연차 확대교육계 "학생 수 핑계댄 교부금 축소 즉시 중단…교육수요 반영해야"(종합)교육·학부모·학교비정규직 "내국세 연동 폐지는 결국 감축…미래 투자 확대해야"새 학기 학교급식·돌봄 파업 없다…교육당국-학비노조 교섭 타결[단독] 신학기 급식·돌봄 대란 우려…협상 난항에 교육감실 점거 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