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중순 교섭 재개…타결 불발 시 신학기 총파업청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빵과 과일, 주스 등 대체식을 먹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재규 기자관련 키워드연대회의급식교육부장성희 기자 민주 "강선우 체포동의안, 당론 없이 의원 개별 판단으로 처리"한숨 내쉰 정청래 "장동혁, 초딩보다 못한 결정…국민에 대한 무례"관련 기사새 학기 학교급식·돌봄 파업 없다…교육당국-학비노조 교섭 타결[단독] 신학기 급식·돌봄 대란 우려…협상 난항에 교육감실 점거 농성급식·돌봄 노동자-교육당국, 임금 놓고 16일부터 집중교섭급식·돌봄 노동자-교육당국 교섭 재개…신학기 파업 향방은부산·대구·경남 등 학교 비정규직 파업…814개교 급식 차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