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교육당국과 교섭…결렬 시 신학기 총파업학교 급식·돌봄 업무 등에 종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총파업에 돌입한 20일 오전 충북 청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빵과 과일, 주스 등 대체식을 먹고 있다. 2025.11.20/뉴스1 ⓒ News1 이재규 기자관련 키워드총파업급식장성희 기자 진보당, 與에 미래대응기금 요구안 전달…"초광역특구법 이대론 안 된다"국힘 "재판 재개하라" 고성…李대통령 "자꾸 방해" 시정연설 40초 중단관련 기사급식도 돌봄도 또 멈추나…27일 학교 비정규직 총파업 위기"최저임금 130% 보장"…돌봄노동자 2500명 15일 총파업 선포"진짜 사장 나와라" 곳곳 갈등 속출…'파업 카드' 남발 우려 현실로자고 나면 더 커지는 '성과 공유 요구' 기업들 진땀…고성장의 역설대전 학비노조 예고대로 26~27일 경고파업…일부 학교 또 급식 차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