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교육당국과 교섭…결렬 시 신학기 총파업학교 급식·돌봄 업무 등에 종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총파업에 돌입한 20일 오전 충북 청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빵과 과일, 주스 등 대체식을 먹고 있다. 2025.11.20/뉴스1 ⓒ News1 이재규 기자관련 키워드총파업급식장성희 기자 'TK 통합법' 논의, 오는 12일까지 이어지나…여야 평행선(종합)與 "저주·독설만 내뱉는 국힘, 막돼먹은 작태…국민 심판 받을 것"관련 기사새 학기 학교급식·돌봄 파업 없다…교육당국-학비노조 교섭 타결[단독] 신학기 급식·돌봄 대란 우려…협상 난항에 교육감실 점거 농성이중호 대전시의원 '학교급식 필수공익사업 지정' 촉구해넘긴 대전 학교비정규직 파업…노사 '급식부터' 교섭 재개 움직임대전 유치원 방과후 전담사들 "개선 없으면 방학때도 파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