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교섭 재개 예정…"결렬 시 신학기 파업도"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활동가들이 11월 20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 도로에서 열린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1차 총파업 대회에서 비정규직 차별 철폐 등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11.2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비정규직파업조수빈 기자 전교조 창립 37주년 맞아 명칭 변경…정치기본권·교권보호 확립서울시교육청, 학생선수 안전 강화…중상 사고 보고체계 신설관련 기사새 학기 학교급식·돌봄 파업 없다…교육당국-학비노조 교섭 타결민주노총 "2026년을 원청 교섭 원년으로"…7월 총파업 예고강원학비연대 "명절휴가비 정률제 즉각 시행해야"울산학교비정규직 "명절휴가비 차별 철폐하라…3월 총파업"전북학교비정규직 "명절휴가비 정률제 즉각 도입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