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 파업 막기 위해…개선안 없음 일정 파기"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전국여성노동조합,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으로 구성된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조합원 등이 국회의사당 인근 2차 총파업대회에서 손피켓을 들어 구호를 외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급식장성희 기자 "단기간내 수사 품질 기대 못 해"…'우려' 쏟아진 與 경찰개혁 간담회김민석 "전방위 대통합 시동…오늘부터 혁신당 등 진보4당과 접촉"(종합)관련 기사[인터뷰] 정성국 "李 지지율 하락 고착화…국정동력 잃어갈 것"해남산 장립종 쌀, 멕시칸 요리점 '치폴레'에 공급대구 학교급식 식중독 7년간 211명…전국 최다 경기도 8분의 1충북 초등학교 학교급식 한 끼 4322원…도 단위 '전국 1위'화천군, 추석 취약계층·보훈 대상자 위문…한가위 공연도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