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이후 탄원서 100건 이상 접수…'법정 최고형 선고' 촉구피고인 반성문 34건 제출…피해자 A양 유족 "형량 낮추기" 의도충북여성연대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지난해 12월 10일 청주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창 여중생 성폭력 가해자 1심 선고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날 재판부는 두 여중생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피고인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충북 청주 오창 여중생 성범죄 피해자 유가족이 지난해 12월 10일 청주지법에서 선고 공판을 마친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이날 재판부는 두 여중생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피고인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다./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지난해 5월 12일 극단적인 선택을 한 청주 여중생 2명이 처음 발견된 곳에 국화 꽃다발 등이 놓여있다./ⓒ 뉴스1 조준영 기자관련 기사"경종 울려야" 성폭행 피해 여중생 유족 재판 촬영·중계 신청"부실수사 비극 단초" 청주 여중생 사건 유족 국가상대 손배소"조두순처럼…이상했어" 청주 성폭행 피해 투신 여중생 생전 극심한 공포청주 성폭행 피해 투신 여중생 유족 "범죄 입증 철저히 해달라" '청주 성폭행 피해 여중생 투신 사건' 피고인, 공소사실 돌연 인정 왜?"꿈인지 생시인지 모를 큰 고통" 두번 죽는 친족 성폭력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