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력 건설사가 사자마자 골프장 진입로 허가 나와조건부 허가 2개월 뒤에는 농어촌도로 의무 '면제'충북 충주서 골프장 특혜 의혹이 연이어 불거지고 있다. 2021.9.20/ⓒ News1 DB관련 키워드20년허가충주앙성명골프장진입로특혜의혹윤원진 기자 "좁은 골프장 진입로 허가 특혜 의혹…주민 안전 위협"교통대 통합반대위 "이동석 시장은 절박한 외침에 응답해야"관련 기사"좁은 골프장 진입로 허가 특혜 의혹…주민 안전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