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력 건설사가 사자마자 골프장 진입로 허가 나와조건부 허가 2개월 뒤에는 농어촌도로 의무 '면제'충북 충주서 골프장 특혜 의혹이 연이어 불거지고 있다. 2021.9.20/ⓒ News1 DB관련 키워드20년허가충주앙성명골프장진입로특혜의혹윤원진 기자 외할머니 유산 가루치약으로 재탄생…주원료는 죽염과 송진'포인트로 지역정착 유도'…교통대 지역혁신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관련 기사李대통령 따라 X 가입하는 靑 참모들…정부 '공무원 유튜버' 발굴도 시작"좁은 골프장 진입로 허가 특혜 의혹…주민 안전 위협"'내수면가두리양식업보상법' 개정안 시행…손실보상 어떻게 이뤄지나"서울·충주병원 통합하라" 충주서 건국대 재단 성토 줄이어충북대병원 충주분원 '신중론'에 '건국대 충주병원' 대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