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분원 들어서도 의료 서비스 향상 보장 '의문'건국대 재단 투자 여부가 대안될지 관심 높아져17일 충북 충주에서 충북대병원 충주분원 건립에 대한 신중론이 제기된 가운데 건국대 충주병원의 투자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은 건국대 충주병원.(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시충북대병원분원건립신중론건국대충주병원투자윤원진 기자 외할머니 유산 가루치약으로 재탄생…주원료는 죽염과 송진'포인트로 지역정착 유도'…교통대 지역혁신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관련 기사'예타 0.5점 이하'…충북대병원 충주분원 건립 사실상 무산"명품쇼핑하듯 서울 원정 진료 행태…지방 의료 믿어달라"충주시, 항공물류 허브공항 대선 공약 반영 추진충주시, 바이오헬스 의료기기산업 거점도시 조성 '잰걸음'"조삼모사식 대응이 자초" 건국대 충주병원 응급실 사태에 시민 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