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골프장 진입로 허가 특혜 의혹…주민 안전 위협"

골프장-주민 20여년 갈등…충주시, 사업자 바뀌자 확장 의무 면제
주민 "특혜 없었는지 진실 밝혀 주길"…시 "사실관계 확인하겠다"

본문 이미지 - 충주시 앙성면 상대촌마을 골프장 진입로
충주시 앙성면 상대촌마을 골프장 진입로

본문 이미지 - 지난달 30일 충주시 앙성면 상대촌마을 전현직 이장들이 도로 위 풀이 자란 곳이 애초 가드레일이 있던 곳인데, 2019년 골프장 사업자가 바뀌며 충주시가 가드레일을 바깥으로 빼 도로폭을 넓혔다며 인도가 좁아 사람도 다니지 못한다고 지적하고 있다.2026.7.30/ⓒ 뉴스1 윤원진 기자
지난달 30일 충주시 앙성면 상대촌마을 전현직 이장들이 도로 위 풀이 자란 곳이 애초 가드레일이 있던 곳인데, 2019년 골프장 사업자가 바뀌며 충주시가 가드레일을 바깥으로 빼 도로폭을 넓혔다며 인도가 좁아 사람도 다니지 못한다고 지적하고 있다.2026.7.30/ⓒ 뉴스1 윤원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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