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주덕읍·신니면·대소원면 주민 연대 투쟁 선포동서발전 "345㎸ 연결은 국가전력수급계획에 기본"24일 한국동서발전㈜이 추진하는 음성천연가스발전소 송전선로 건설사업에 반대하는 주민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사진은 음성천연가스발전소 조감도. (뉴스1 DB) 2021.6.4/ⓒ 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송전선로건설사업주민반대주덕읍대소원면신니면윤원진 기자 "먹고 사는 문제"…활옥동굴 인근 상인들 충주시에 정상화 촉구충주시, 추석 연휴 기간 알짜배기 여행코스 4곳 추천관련 기사용인 반도체 산단 전력 11년 앞당긴다…용수도 2029년 공급 목표엄태영 "송전선로 사업 중대한 흠결 확인"…즉각 철회 촉구[해 넘기는 현안] 지역 성장 발판 될 법안·사업 줄줄이 발목조길형 시장 "LNG복합발전소 꼭 필요한 사업"…주민들은 "글쎄"충북선 충주 도심 지중화…대선 공약에 반영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