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충주세계무예대회 취소 검토충북도는 개최 의견…충주시의회도 "축소로 연속성 지켜야"7일 충북 충주에서 열리는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재와 충주세계무예대회(옛 충주세계무술축제) 개최 여부가 논란이 되고 있다. 사진은 2회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 개막작 상영식 모습. (뉴스1 DB)2021.4.7 /ⓒ 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충주세계무예대회전면취소검토논란코로나19윤원진 기자 충주시 숲 가꾸기 부산물 100톤 '사랑의 땔감'으로 전달이동석 충주시장, 중앙부처에 주요 현안사업 국비 반영 요청관련 기사"도지사 바뀌면 없어질 행사" 무예마스터십·유학생페스티벌 싸잡아 비판폐쇄·취소·연기…거리두기 3단계 격상에 충북 지자체 방역 '고삐'[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9일, 목)[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2일, 월)한국문화원연합회,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 개최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