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사 바뀌면 없어질 행사" 무예마스터십·유학생페스티벌 싸잡아 비판

도의회 행감 "지사 관심 행사만 코로나19 속 강행"
"무예 없는 무예액션영화제, 고생했지만 부끄러움"

본문 이미지 - 30일 충북 충주시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개회식에서 대회 개막을 알리는 축하 불꽃이 터지고 있다. ‘2019충주무예마스터십’ 대회는 이날 개회식을 시작으로 다음달 6일까지 택견의 고장인 충주시 일원에서 8일 동안 펼쳐진다.2019.8.30./뉴스1 ⓒ News1 장천식 기자
30일 충북 충주시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개회식에서 대회 개막을 알리는 축하 불꽃이 터지고 있다. ‘2019충주무예마스터십’ 대회는 이날 개회식을 시작으로 다음달 6일까지 택견의 고장인 충주시 일원에서 8일 동안 펼쳐진다.2019.8.30./뉴스1 ⓒ News1 장천식 기자

본문 이미지 - 중국인유학생 페스티벌 ⓒ News1
중국인유학생 페스티벌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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