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쇄·취소·연기…거리두기 3단계 격상에 충북 지자체 방역 '고삐'

주요 행사 10월 이후 연기…공공시설 폐쇄는 신중

본문 이미지 - 28일 충북지역 11개 자치단체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에 대비해 캠핑장을 잠점 폐쇄하고 체육대회를 취소하는 등 제각각 대처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사진은 지난 1일 충북 청주 성안길 시민 모습.(뉴스1 DB)2021.7.28/ⓒ 뉴스1
28일 충북지역 11개 자치단체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에 대비해 캠핑장을 잠점 폐쇄하고 체육대회를 취소하는 등 제각각 대처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사진은 지난 1일 충북 청주 성안길 시민 모습.(뉴스1 DB)2021.7.28/ⓒ 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해 충북 영동에서 열린 50회 충북도민체전 개막식 모습.(뉴스1 DB)ⓒ 뉴스1
지난해 충북 영동에서 열린 50회 충북도민체전 개막식 모습.(뉴스1 DB)ⓒ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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