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행사 10월 이후 연기…공공시설 폐쇄는 신중28일 충북지역 11개 자치단체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에 대비해 캠핑장을 잠점 폐쇄하고 체육대회를 취소하는 등 제각각 대처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사진은 지난 1일 충북 청주 성안길 시민 모습.(뉴스1 DB)2021.7.28/ⓒ 뉴스1지난해 충북 영동에서 열린 50회 충북도민체전 개막식 모습.(뉴스1 DB)ⓒ 뉴스1관련 키워드코로나19윤원진 기자 전국혁신도시협의회 '공공기관 2차 이전 조속 추진' 촉구충북환경운동연대 "광주 군공항 군용기 일방 이전 중단하라"관련 기사김승원 측 "브로커와 사진, 바닷가 아닌 사무실…野가 조작·편집"러, 북한행 우편물 배송 전면 재개…코로나 대유행 이후 6년 만與법사위 "김승원, 장관 적임자"…이르면 17일 청문보고서 채택 추진창호지에 손가락 '쑥'…'몰상식 관람객'에 경복궁 골머리"대기 1시간입니다"…독감·코로나 유행에 동네병원 북새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