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행사 10월 이후 연기…공공시설 폐쇄는 신중28일 충북지역 11개 자치단체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에 대비해 캠핑장을 잠점 폐쇄하고 체육대회를 취소하는 등 제각각 대처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사진은 지난 1일 충북 청주 성안길 시민 모습.(뉴스1 DB)2021.7.28/ⓒ 뉴스1지난해 충북 영동에서 열린 50회 충북도민체전 개막식 모습.(뉴스1 DB)ⓒ 뉴스1관련 키워드코로나19윤원진 기자 체험학습이 관광지 방문…충주 글로벌 인재육성 차별화 필요사물놀이 몰개 'CJB 문화예술대상' 국악 부문 대상관련 기사北, 대형 불고기식당 지어놓고 '고기 없어 휴업'…주민에 돼지 먹이까지 요구중산층 10명 중 4명 소득 줄었다…코로나 이후 최악이소희, 국힘 '주간 우수의원'…치과 사망사고·연금 사각지대 지적가맹점 200개 넘게 키운 뒤 무너졌다…김재원이 짚은 작은 가게의 생존조건3%대 성장률 북한 경제가 호황?…"북러 협력은 산소호흡기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