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는 것 보느니 갈아엎었다"…학교급식 납품농가 '신음'

학교 휴업 연장에 급식 중단 장기화 판로 막혀 한숨
충북교육청 농산물 공동구매 행사 덕에 그나마 숨통

본문 이미지 - 개학 연기와 함께 휴업 장기화로 학교급식도 멈춰서면서 친환경 농산물을 비롯해 식자재를 생산하고 납품하는 농가와 급식업체가 시름에 잠겼다. 사진은 한 농협 학교급식지원센터에서 관계자들이 보관 중인 감자를 살펴보는 모습.(뉴스1 DB).2020.3.18/뉴스1
개학 연기와 함께 휴업 장기화로 학교급식도 멈춰서면서 친환경 농산물을 비롯해 식자재를 생산하고 납품하는 농가와 급식업체가 시름에 잠겼다. 사진은 한 농협 학교급식지원센터에서 관계자들이 보관 중인 감자를 살펴보는 모습.(뉴스1 DB).2020.3.18/뉴스1

본문 이미지 - 개학 연기와 함께 휴업 장기화로 학교급식도 멈춰서면서 친환경 농산물을 비롯해 식자재를 생산하고 납품하는 농가와 급식업체가 시름에 잠겼다.(뉴스1DB).2020.3.18/뉴스1
개학 연기와 함께 휴업 장기화로 학교급식도 멈춰서면서 친환경 농산물을 비롯해 식자재를 생산하고 납품하는 농가와 급식업체가 시름에 잠겼다.(뉴스1DB).2020.3.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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