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감 선거 막판 '고소·고발' 얼룩…후보들 난타전
막바지로 접어든 충북교육감 선거가 후보 간 서로 물고 물리는 고소·고발이 이어지면서 난타전으로 치닫고 있다.윤건영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1일 김성근 후보를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김성근 후보가 특정 정당 소속 후보들의 선거운동사무소 등을 방문해 지방선거 후보, 국회의원들과 함께 찍은 사진과 카드뉴스 등을 SNS에 반복적으로 게시했다는 게 윤건영 후보 측 주장이다.윤건영 후보 측은 "'도지사 후보, 김성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