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첫째 주 온열질환자 대거 발생 우려…조직위 "학교 일정때문" 월드컵경기장 잔디 복구 80일 예상…FC서울 경기도 차질
서울 세계청년대회 조직위원장 정순택 대주교(가운데)와 총괄 코디네이터 이경상 주교 등 조직위 관계자들이 5일 서울 중구 명동대성당 문화관 꼬스트홀에서 열린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 기자간담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내년 8월 3일부터 8일까지 서울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약 190개국에서 청년 50만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교황 레오 14세가 방한해 집전하는 마지막 날 파견미사에는 약 100만 명이 모일 것으로 전망된다. 2026.11.5 ⓒ 뉴스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