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상 주교 "시민 불편과 안전 고려…폭염에 대비한 인파 관리"서울공항에 100만 명 수용 구상…50만 명 등록 예상정순택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조직위원장 대주교가 5일 서울 중구 명동대성당 문화관 꼬스트홀에서 열린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5/뉴스15일 서울 중구 명동대성당 문화관 꼬스트홀에서 열린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기자간담회에서 교황 레오 14세의 영상 메시지가 상영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5/뉴스1정순택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조직위원장 대주교(왼쪽 세 번째)와 이경상 조직위원회 총괄 코디네이터 주교 등 관계자들이 5일 서울 중구 명동대성당 문화관 꼬스트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5/뉴스1관련 키워드2027서울세계청년대회이경상주교서울월드컵경기장서울공항정순택대주교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정순택 대주교 "단절의 시대에 필요한 것은 만남의 용기"문체부, 케이-콘텐츠 해외 침해 대응 협의체 5일 개최관련 기사교황, 2027년 서울 온다…'세계청년대회' 광화문광장·월드컵경기장 검토(종합)교황, 2027년 여름 서울 방문…'세계청년대회' 올림픽공원 등 장소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