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기관 재지정 추진 속 누적 미지급금 해결 과제서울시·시의회 등 4자 협의체 구성…상환 재원·운영 방안 주목서울 마포구 TBS 사옥 앞으로 관계자가 지나고 있다.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TBS서울시교통방송신건웅 기자 "쓰레기 저희에게 주세요"…명동 거리가게 346곳의 특별한 서비스768만명 찾은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 마무리…보행전용교로 새출발관련 기사'민선9기' 오세훈, 서울시의회 갈등 해법은 TBS 정상화…협치 시험대오세훈 2심 무죄에 민선 9기 서울시정 속도…시의회 협치 과제[단독] TBS 누적 미지급금 183억원…2년 새 3배 이상 불어나취임 100일 오세훈 "李정부 지지율 하락, 주거비 부담 탓…시민들 절규"(종합)[인터뷰] 김현 "대통령이 사과했는데 비서실장은?…사의, 자연스러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