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음료컵·음식 포장 쓰레기 상인이 대신 처리…관광객 불편 해소영어·중국어·일본어 안내판 배포…관광특구·전통시장 확대 추진클린 명동 캠페인 (서울시 제공)신건웅 기자 TBS 정상화 첫걸음 뗐지만…183억 빚 누가 갚나768만명 찾은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 마무리…보행전용교로 새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