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종합운동장서 재난대응 훈련 점검…소방대원 헌신 강조21개 기관 725명 참여…지반침하·전기차 화재 등 복합재난 대응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현장을 점검하며 구조용 밧줄을 당기고 있다. 2026.10.22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소방청구진욱 기자 지방세 환급금 12월부터 은행·카드사 통해 조회·신청 가능핼러윈 앞두고 이태원·홍대 등 28곳 안전점검…구급차 근접 배치관련 기사'암살자(들)' '패노메논 계약서 유출'…국감 둘째날도 여야 충돌(종합2보)'공소청 전환 D-2' 이태원참사 합동수사팀 운영 종료…잔여 사건 경찰로한화 폭발사고에 전국 유세 올스톱…여야 지도부 대전행(종합)서소문고가 붕괴에 정치권 올스톱…李대통령 "수습 만전"(종합2보)오세훈 "한강버스 멈춤사고는 휴먼에러…6개월만 기다려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