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 6월 사고 위험 경고…금고 분리 조례 발의신한은행 고객정보 유출…2030년까지 기존 계약 유지신한은행을 시작으로 최근 새마을금고, OK저축은행 등 잇따른 금융권 해킹 사고가 이어지면서 소비자 불안이 커지고 있다. 서울시내 시중은행 ATM기들이 모여있는 모습. 2026.10.14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신한은행해킹금융권서울시금고서울시의구진욱 기자 민주당 오세훈 고발에…서울시 "악의적 정치공세, 비리 은폐 없어"인구감소지역에 3285만명 몰렸다…5월 상반기 최대관련 기사이억원, 해킹 대응 간담회 내달 5일 확정…5대 은행장·금융협회장 소집은행·보험·증권·가상자산까지 뚫렸는데…카드업계 아직 '무풍지대'"보안은 비용 아닌 생존"…금융권, 사후 대응 넘어 '선제 방어' 시급금융사 4곳 중 1곳 보안 '미흡'…연쇄 해킹에 취약점 '줄줄이''철옹성' 금융권 해킹 쇼크…은행·보험·증권 20곳 뚫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