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참사 현장 찾아 별도 의전 없이 추모핼러윈 앞두고 인파사고 예방·현장 안전관리 강화김경대 용산구청장과 간부 공무원들이 29일 아침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를 맞아 참사 현장을 찾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용산구청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용산구한지명 기자 윤호중 "소방재원 부족분, 미래대응기금 활용…담뱃세 배분도 검토"성북구 체납관리단, 석 달간 약 2억 징수…생계형 체납자는 복지 연계관련 기사서울 옆에 10만 가구, 서울엔 1000가구…'서울 빠진' 신규택지김경대 용산구청장 "이태원 참사 반복 안 돼…용산공원 훼손은 후세에 죄"이태원 참사 4주기…올해도 전국 곳곳 보랏빛 추모 물결'세 낀 집' 거래 풀었지만…토허 실거주 유예 신청 20건 중 1건외국인 주민 266만명 '역대 최대'…인구 20명 중 1명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