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민경 "폭력 피해자 보호는 국가 책임…스토킹·교제폭력 대응 강화"

"디지털 성범죄 불법사이트 국제 공조 강화…운영·수익구조 차단"
"돌봄인력 처우 개선…한부모가족 양육·주거 지원 강화"

본문 이미지 -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2026.10.8 ⓒ 뉴스1 이종덕 기자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2026.10.8 ⓒ 뉴스1 이종덕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