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9일 사전신청 뒤 추첨…24일 서울광장 시민추모제는 자유해외 유가족 35명 방한…추모영상·'4주기 약속문' 낭독10.29이태원참사 유가족들이 26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열린 '이태원참사 청문회 제기 의혹 철저 수사 촉구 기자회견'에서 묵념하고 있다. 이태원참사 시민대책위원회와 유가족들은 이 자리에서 청와대와 검경합동수사팀에 수사의견서를 전달하고 신속한 조치를 촉구했다. 2026.3.26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구진욱 기자 소방청, 채용정책에 청년 목소리 반영…'청년자문단' 첫 출범7440개 팀 중 단 10개 팀…공공데이터·AI '왕중왕전' 간다관련 기사중수청·국정자원에 정부24 해킹까지…행안위 국감 첫날 행안부 질타 예고진우스님, 대한불교조계종 제38대 총무원장 취임중수청·공소청 시대 막 올랐다…나란히 '수장 공백' 개문발차10·29이태원참사 4주기…'기억과 애도의 달' 선포'D-1' 중수청·공소청 여전히 공사 중…수장 없이 '개문발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