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의혹 알고도 수사 미뤄"…吳 "수사의뢰 신중해야 했다"수사의뢰서 보고 여부도 쟁점…서울시 "별도 대면보고 기억 없어"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10.19 ⓒ 뉴스1 박지혜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10.19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국회오세훈서울시한강버스국감민주당신건웅 기자 잠수교 400m 테이블서 2000명 치킨 만찬…25일 마지막 '뚜벅뚜벅 축제'서울시, '달빛상품권' 100억 발행…10% 할인·6개 상권서 사용송송이 기자 與 "감사청구는 위장전술" 野 "중개수수료일 뿐"…'한강버스 리베이트' 공방서울 상징 담은 굿즈로 매출 1억 넘겼다…소상공인 협업 확대관련 기사오세훈 "박원순 때 주택공급 뿌리 뽑고 제초제까지 뿌려"(종합)與 "감사청구는 위장전술" 野 "중개수수료일 뿐"…'한강버스 리베이트' 공방[단독] TBS 누적 미지급금 183억원…2년 새 3배 이상 불어나한병도 "野, 막말부터 바로잡아라…吳, 한강버스 의혹에 명확히 답해야"추미애 '소방 빨대' 후폭풍 속 오늘 경기도·서울시 국감